역세권 데이터 기반 7호선 급행열차 최적 정차역 선정 시스템 개발

문제 정의
- 먼저
좋은 급행 정차역이 무엇인지 정의함. 편익 기준
사람이 많이 이용하고, 주변에 중요한 시설이 많은 역일수록 급행이 서야 하지 않을까?
데이터 수집
- Q.
1000m반경으로 최종 결정한 근거가 뭔지?- 그 당시에는 200m나 500m 기반으로 했을때는, 값이 거의 0이 많이 나왔음. 그래서 수집이 의미없다고 판단해서 반경을 그냥 늘린거였음. 많은 고민 안하고… (이 부분 어떻게 답변 전략 생각해야 할 지 고민 필요)
전처리 및 EDA
- 데이터 단위 맞추기 위한
Standard Scalingex. 경찰서 수 = 3, 병원 수 = 15, 인구 = 50000처럼 변수마다 숫자의 크기가 완전히 다름. 그대로 모델에 넣으면 인구처럼 숫자가 큰 변수가 지나치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서,Standard Scaling표준화를 진행함.- 즉, 각 변수의 평균을 0 근처로 만들고, 서로 비슷한 크기의 척도로 변경
다중공선성 해결
- 처음 독립 변수는 24개.
아파트 수가 많은 지역 - 총 인구도 많을 가능성이 높음 - 주택 수도 많음 - 편의점이나 음식점 수도 많을 수 있음
VIF (Variation Inflation Factor)계산- 총 인구: 138, 주택/단독 주택/아파트/연립주택/다세대 주택:
inf
- 총 인구: 138, 주택/단독 주택/아파트/연립주택/다세대 주택:
- 비슷한 변수들을
PCA압축- 음식점/카페/편의점 -
상업 시설로 압축
- 음식점/카페/편의점 -
상관계수가 지나치게 높은 변수 제거0.7이상인 변수 제거
회귀분석을 통해 실제 승하차 인원과 관계있는 변수 찾기
- 처음 24개의 독립 변수를 전부 사용한 경우 모델:
R²= 0.89,Adjusted R²= 0.74
- 변수 정리 후 16개의 독립 변수를 사용한 경우 모델:
R²= 0.80,Adjusted R²= 0.70
불필요하고 겹치는 변수를 많이 제거하면서도 대부분의 설명력을 유지함.
회귀분석 결과, p-value 이용해 의미 있는 변수 선정
p-value<0.05이하인 유의미한 변수 선정- 최종,
에스컬레이터,경찰서,도서관,은행,병원,상업시설(PCA)선정
어떤 특성을 가진 역이 중요한지는 어느 정도 알았다.. 하지만 모든 역을 그냥 중요도 순으로 1, 2, 3등으로 줄 세우면 문제가 있음. 예를 들어,
강남권의 대형 상업역,중간 규모 생활권 역,비교적 작은 지역 역은 역할 자체가 서로 다름. 그래서 비슷한 특징을 가진 역끼리 그룹을 만들어보자.
계층적 클러스터링 진행
- 선택 이유 : 표본 수가 약 200개 이하인 데이터에 적합하고, 미리 클러스터 개수를 정확하게 지정하지 않아도 분석할 수 있다는 점.
- 앞에서 선정한 역새권 특성들이 비슷한 역끼리 군집화됨.
군집 1. 상대적으로 중요한 역.군집 2. 중간 정도 역.군집 3.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역.
각 군집에 가중치를 줌
중요한 군집에 속한 역은 최대한 정차시키고, 덜 중요한 군집은 상대적으로 덜 정차시키자.
이 가중치는 어느 기준으로 어떻게 이 값이 나온거지?
- 군집 별 가중치:
군집 1.0.649.군집 2.0.232.군집 3.0.119.
급행 정차역 선정을 최적화 문제로 바꿈
가중치 높은 역을 다 세우자! 라고 하면 급행 열차가 아님. 하지만 모든 역에 서면 일반 열차와 똑같음. 따라서 아래와 같은 제약 조건을 넣어줌.
일반 열차의 운행 시간은 약 84.5분(5070초)이고, 급행은 이를 약 35% 단축한 53분(3180초) 수준으로 설정.
운행 시간은 53분을 넘지 않음녀서, 최대한 중요한 역에 많이 정차하라.
슬라이딩 윈도우 기반 최적화 알고리즘
- 각 역의 정차 여부를
0/1로 정의함.1: 급행 열차 정차0: 통과
- 운행시간
53분 이내라는 제약조건 설정 - 각 후보 조합에 대해
역 중요도 가중치X승하차 인원을 기준으로 점수 계산 - 시간 제약을 만족하는 조합 중 목적함수 값이 가장 높은 정차역 조합을 선택함.
최종 결과
- 급행 정차역:
17개역 - 기존 일반 열차:
5070초(약84.5분) - 급행 열차:
3180초(약53분) - 운행 시간 약
37%감소
운행 시간 제약을 만족하면서 주요 수요역을 최대한 포함하도록 최적 정차역을 선정함.
